메디치스쿨 소개

조수연

수학 교사 / 코치

조수연 선생님은 어릴 때부터 수학을 좋아했습니다. 흥미가 있었던 만큼 항상 결과도 좋았었지요. 중학교 때부터는 수학의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주변에 수학을 못 하는 친구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눈높이 설명으로 쉽게 설명해 주겠다’라는 도전 의식으로 친구들을 가르쳐줬는데 본인의 설명을 듣고 잘 이해하는 친구들을 보며 내심 뿌듯한 마음에, ‘내가 가르치는 일을 좋아하는구나.’ 생각하며 교사의 꿈을 갖게 되어 수학교육을 전공하였습니다.

 

보통의 아이들이 수학을 어렵게 생각하고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커서 선생님이 되면 수학 시간을 정말 즐겁게 만들어주고 싶었고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을 수 있는지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어떤 이야기든 편히 할 수 있는 가까운 선생님이 되고 싶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조수연 선생님은 수업 시간에는 항상 웃으며 밝은 분위기를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고 가끔 아이들과 장난도 많이 치며 친근함을 유지하고 계십니다.

 

하브루 학원은 학생과 선생님이 1:1로 대화를 많이 해야 하는데 처음에는 낯을 많이 가려서 눈도 안 마주치고 대답도 제대로 안 하던 아이들도 선생님께서 계속해서 꾸준히 다가가니 이제는 잘 웃기도 하고 먼저 말을 걸기도 한답니다. 이렇듯 조수연 선생님의 최고 장점은 학생과 학부모님과의 원활한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