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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치 알림] 메디치는 초등 의대반이 아닙니다.

관리자
2023-10-26

[메디치 알림] 

메디치는 초등 의대반이 아닙니다.      


                         

  혹시, 대치동에서부터 바람이 불고 있는 ‘초등 의대반’을 생각하셨다면

  메디치에 관심을 버리셔야 합니다.  




*메디치는 예술가, 과학자, 철학자를 발굴 후원하여 이탈리아를 르네상스 중심에 세웠던 메디치 가문의 이름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보티첼리, 도나텔로, 브루넬레스키 등은 메디치 가문의 후원으로 탄생한 인물들입니다. 한국의 교육 르네상스를 꿈꾸며 인재를 발굴 육성하는 새로운 교육을 하겠다는 의지로 가져온 이름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초등 의대반이나, 초등부터 고등수학을 나가는 OO수학학원,

초등부터 영재고를 준비하며 우열반을 만들고 매달 시험을 봐 탈락시키는 OO학원,

초등 수능 사고력이라며 초등부터 수능 사고력을 가르친다는 OOO학원처럼

메디치를 생각하셨다면 메디치 개원 설명회에 오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는 위에서 말하는 그런 학원들과는 정반대입니다.

 

1. 아이들의 진로를 엄마들이 정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당연히 초등학생 의대반은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아동학대 교육입니다.

혹여 우리 아이가 부모 뜻대로 의사가 된다고 해도 아이의 인생은 불행해지기 때문입니다.

메디치는 진로, 진학을 학생이 결정하도록 힘을 키우고 기다립니다.

 

2. 과도한 수학 선행은 아이를 바보로 만듭니다.

선행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이해하지도 못하는 학생 수준을 무시한 선행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특히, 선생님의 주입식 강의와 경쟁으로 억지 선행을 하는 것은 아이를 바보로 만들고 더 이상 수학 공부를 못 하게 합니다.

초등학생의 고등수업과 수능 준비는 무조건 잘못된 것입니다.

아이의 뇌를 파괴하고 자존감을 바닥으로 끌어 내립니다.

메디치는 학생 수준에 맞추어 자기주도 학습방식으로 공부하여 선행 공부에 부작용이 없고, 공부할수록 자존감이 더 올라갑니다.

 

3. 초등시기에는 즐거운 독서로 문해력을 기르고 영어, 수학의 기본을 충실히 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 입시 준비와 경쟁은 어떤 이유에서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

메디치는 초등시기 기본에 충실한 교육, 슬로우(slow) 학습으로도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려고 만든 학원입니다.

기본에서 출발하고 기본에 충실해야 월드클래스가 될 수 있습니다.


4. 메디치는 국내 특정 대학, 특정 학과를 목표로 아이들을 지도하지 않습니다.

겨우 서울대, 의대를 목표로 공부시키지 않습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그대로 받아적어 외우면 에이플러스를 받는 국내대학에는 더 이상 희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녀에 대한 욕심이 차면 그 틈새로 따라붙는 것이 불안과 초조이다.

자녀에 대한 욕심은 '네가 행복하면 됐다' 이 마음이면 충분한 것이다“ (P.154)

 

[출처]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손웅정 저)]